대동맥류의 첫 번째 징후인 통증은 저절로 발생하거나 임상 검사 시 나타난다. 의사는 엑스레이 검사나 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진단을 확인할 수 있다.
환자의 유전자 지도를 검사하는 정밀 의료를 통해 대동맥류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. 실제로 조기 진단으로 이어져 예후를 개선할 수도 있다.
대동맥류를 치료하려면 수술이 필요하다. 일반적으로 동맥류가 복부의 경우 5cm를 초과하고, 흉부의 경우 7cm 이상이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. 대동맥 박리의 경우, 의사는 먼저 약 처방을 하고 수술은 최후의 방법으로 남겨 둔다. 하지만 수술은 모든 대동맥류에 상당한 위험을 수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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